수영일지
어느덧 나의 수영은 일종의 생활이 되어 버렸다. 현상 유지를 위해서 일주일에 3일 이상만 가면 만사 ok인 상태이다.
2007년 자신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만들어 준 것은 수영이고 앞으로 계속 수영은 이어갈 것이다.
2006년 8월 12~13일 동안 있었던 제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에서 3km 핀수영을 완주하였다. 별것 아니지만, 첫 시도였고 성공리에 마쳤다는 것에 감사한다.
이 코스를 마치고 돌아온 그 얼떨떨한 느낌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.
날씨로 인해 너무 많은 사고가 발생해서 중간에 대회가 취소된 것은 이 메달을 나에게 더욱 값지게 하는 이유가 된다. (물론 대회 종료후 남은 메달을 말그대로 뿌렸다. :) )
이제 또다른 어떤 운동을 시도해 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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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edited on 11/29/2007 01:20 by neoco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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